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link  엄요안나   2022-10-21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6가지 이유

*for collaboration 협력하기 위해서

명쾌하게 우리가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대고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적과의 동침'도 불사하는 것이 지금의 비지니스 현장인 것입니다.

현재는 진영간의 싸움이라고들 얘기합니다. 경쟁관계에 있는 기업이라 할지라도 자기회사에 이익이 된다면 기꺼이 전략적 제휴를 합니다.

그런 전략적 제휴를 한 기업이 모이면 진영이 형성되고 미래의 캐시카우 확보를 위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진영과 진영간의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적과의 동침을 위해서, 협력과 공조를 위해서는 의사소통이 필수인 것은 당연한 일.

*for negotiation 협상하기 위해서

영화의 포스터 카피를 보면 '통하였는냐?'란 대사가 나옵니다. 영화에서는 다소 야한 의미로 사용되었지만, 서로 '통'하다란 것은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만약 쥐과 고양이가 서로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다면, 결과는 치고받고 싸우는 일밖에 없습니다. 만약 '톰과제리'가 서로 협상을 잘 했더라면, 만화에서처럼 그렇게 싸우지는 않았겠지요.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라는 옛말이 이제 바뀌어야 될 듯싶습니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영어를 잘해야 산다'..... 고.

*for love 사랑하기 위해서

특히 서로의 신분과 처지가 다르다면 더욱 더 상대방과의 대화가 중요해질 것입니다.
갑자기 란 영화가 생각나네요.


*for interest 관심을 위해서

펭귄도 날개가 있지만 펭귄은 이미 그 기능이 퇴화돼서 날지를 못합니다. 같은 날개를 가지고도 날아다니는 놈에게 관심과 흥미가 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저는 북바인딩 서적을 외국의 사이트로부터 구입합니다. 당연히 영어로 돼있지요. 저의 관심사이다 보니 사전을 뒤적이며 해석하려고 애씁니다.

영어가 되어야, 관심사도 즐길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for understanding 이해하기 위해서

새에게는 박쥐가 도무지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어떻게 거꾸로 매달려서 살아갈까가 궁금할 것입니다. 바로 그것을 해결하는 것이 의사소통이라는 얘기입니다. 말이 통해야 '이해'란 것도 되는 법이지요.

박쥐의 입장에서도 호기심은 마찬가지로 생길 것입니다.

*for mutuality 상호 의존하기 위해서

부엉이와 닭은 서로 바이오 리듬이 다릅니다. 부엉이는 밤에는 깨어 있고 닭은 밤에 잠을 자고 새벽이 되어서야 잠을 깨지요. 마치 악어와 악어새처럼 서로 '상생'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겁니다.

이런 두 동물은 어찌보면 서로 의존하고 서로 보완하는 관계입니다. 그런 관계를 맺는 일도 '말이 통해야' 가능한 일들입니다.

for collaboration

for negotiation

for love

for interest

for understanding

for mutuality

여기에 한가지 더 붙이고 싶습니다.

for survival.... 살아남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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